오대환, 4남매에 '돈다발' 받았다…세상 다 가진 '다둥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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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대환이 어버이날을 맞아 다둥이 자녀들에게 받은 특별한 현금 선물을 인증했다.
오대환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버이날 아이들로부터 현금을 받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대환은 아이들이 선물한 돈다발을 목에 두른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평소 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온 그가 어버이날을 맞아 자녀들의 정성 어린 선물에 감동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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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오대환이 어버이날을 맞아 다둥이 자녀들에게 받은 특별한 현금 선물을 인증했다.
오대환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버이날 아이들로부터 현금을 받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대환은 아이들이 선물한 돈다발을 목에 두른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의 앞에는 어버이날 축하를 위한 선물로 보이는 딸기 생크림 케이크가 놓여 있어, 가족의 단란한 분위기가 엿보인다.
오대환은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3녀를 둔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다. 평소 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온 그가 어버이날을 맞아 자녀들의 정성 어린 선물에 감동한 모습이다.
한편 오대환은 현재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무광일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어 올해 방송 예정인 '신병4 : 사보타주'를 통해 다시 한번 안방 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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