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민, 브래드 피트와 투샷 해명 "AI 이미지…경각심 갖자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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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윤민이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와 투샷에 대해 해명했다.
정윤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북촌의 골목길에서 빵 형을 만나다니 대박"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정윤민은 해당 사진이 화제가 되자 1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북촌 사진 보고 내한한 거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해명 글 올린다"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I로 생성된 이미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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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정윤민이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와 투샷에 대해 해명했다.
정윤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북촌의 골목길에서 빵 형을 만나다니 대박"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북촌 거리에서 브래드 피트와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정윤민은 선글라스를 쓴 채 브래드 피트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후 정윤민은 해당 사진이 화제가 되자 1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북촌 사진 보고 내한한 거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해명 글 올린다"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I로 생성된 이미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존 인물과 배경을 이렇게까지 정교하게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게 저도 무서워서 경각심을 가지자는 마음으로 가볍게 공유해 본 건데 본의 아니게 큰 관심을 받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기사까지 날 정도로 기술이 발전했다니 정말 놀라운 시대인 것 같다"며 "다들 가짜 사진에 속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합시다!"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빵 형은 다음에 진짜로 오시면 만나는 걸로"라고 희망 사항도 덧붙였다.
한편 정윤민은 영화 '폭풍전야' '동창생' 점쟁이들' 등에 출연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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