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영동고속도로 차량서 불 방음벽으로 확대…50대 운전자 1명 경상
박소민 기자 2026. 5. 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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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방음벽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용인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4분께 용인시 처인구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마성터널 인근 방음벽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를 동원, 신고 접수 40여분 만인 오후 1시53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사고는 1t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방음벽으로 확대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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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방음벽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용인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4분께 용인시 처인구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마성터널 인근 방음벽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를 동원, 신고 접수 40여분 만인 오후 1시53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사고는 1t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방음벽으로 확대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불로 50대 트럭 운전자 1명이 안면부 화상 등 경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자세한 화재 피해 규모와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박소민 기자 so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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