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육상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 3·은 1·동 1 수확

정병훈 기자 2026. 5. 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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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육상부가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전국 무대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 4월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전남 목포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안영훈(체교4)은 100m와 200m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희수(체교2)는 800m와 400m에서 각 2위와 3위를 기록했고 이수영은 400m에서 1위에 오르며 인하대 육상부의 저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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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안영훈(체교4)이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경기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인하대학교 육상부가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전국 무대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 4월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전남 목포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안영훈(체교4)은 100m와 200m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희수(체교2)는 800m와 400m에서 각 2위와 3위를 기록했고 이수영은 400m에서 1위에 오르며 인하대 육상부의 저력을 보여줬다.

전국 대학 및 실업팀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인하대 선수들은 단거리와 중장거리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서민석 인하대 코치는 "선수들이 지난해에 이어 정말 성실하게 훈련하며 열심히 준비했다"며 "이번 두 번째 시합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온 만큼 최종 목표인 전국체전 4관왕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병훈 기자 jbh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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