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6개월만 활동 재개…여전한 입담 먹힐까 [MD이슈]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약 6개월 만에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11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샤이니는 오는 6월 1일 미니 6집 '애트모스'(Atmos)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애트모스'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된다. 특히 샤이니가 지난해 5월 발표한 싱글 'Poet | Artist'(포에트 | 아티스트)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라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와 함께 이날 샤이니 공식 채널에는 미니 6집 '애트모스'의 스케줄 필름도 공개됐다. 영상 속 키는 기상캐스터와 현장 리포터 콘셉트로 등장해 컴백 일정과 콘서트 소식을 직접 소개했다.
특히 짧은 금발 헤어와 강렬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키는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예능감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를 통해 사실상 본격적인 활동 복귀를 공식화했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앞서 키는 지난해 12월 방송인 박나래 등과 함께 '주사 이모'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SM엔터테인먼트는 "키는 지인의 추천으로 A씨가 근무하는 강남구 소재 병원을 방문하며 처음 알게 됐다"며 "이후에도 해당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왔고, 병원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몇 차례 집에서 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키 역시 "본인의 무지함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활동 중단 의사를 밝혔고, 출연 중이던 MBC '나 혼자 산다'와 tvN '놀라운 토요일' 녹화에도 불참했다.
이처럼 논란 이후 약 6개월 만에 활동 재개에 나선 가운데 키가 새 앨범과 무대를 통해 여론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THE INVERT'를 개최한 뒤 6월 1일 미니 6집 '애트모스'를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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