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진경’ 모델 맞았네‥에펠탑 앞 두 레전드 독보적 아우라

배효주 2026. 5. 1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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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와 진경' 파리 에펠탑 포스터가 공개됐다.

5월 11일 공개된 MBC '소라와 진경' 메인 포스터에서는 이렇게 파리에 입성한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의 상징 에펠탑을 배경으로 레전드 모델의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제작진은 "다음주부터 이소라와 홍진경이 현지 에이전시를 통해 본격 오디션 전쟁에 참전한다. 이에 앞서 공개한 메인 포스터가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 성공과 쓴맛 중, 어떤 결말을 상징할지,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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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소라와 진경’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소라와 진경’ 파리 에펠탑 포스터가 공개됐다.

5월 11일 공개된 MBC ‘소라와 진경’ 메인 포스터에서는 이렇게 파리에 입성한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의 상징 에펠탑을 배경으로 레전드 모델의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파리지앵으로 변신한 멋진 패션과 당당한 미소는 4050 여성들의 워너비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하지만 아직 두 모델이 거쳐야 할 냉혹한 관문이 남아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4회에서 두 베테랑 모델은 전 세계에서 모여든 20대 모델들 사이에서 다시 ‘신인’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 게다가 예고 영상에서 포착된 현지 평가는 차갑기만 하다. “죄송하다. 모든 게 달라졌다”, “뭔가 새로운 걸 보여줘야 한다”라는 에이전트의 냉정한 리뷰에 망연자실한 두 사람이다. 그럼에도 기다림을 반복하다 도착한 의문의 문자 한 통에 동요하는 반전 예고는 기대감을 폭발시킨다.

제작진은 “다음주부터 이소라와 홍진경이 현지 에이전시를 통해 본격 오디션 전쟁에 참전한다. 이에 앞서 공개한 메인 포스터가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 성공과 쓴맛 중, 어떤 결말을 상징할지,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90년대를 풍미했던 1세대 슈퍼모델들의 파리 패션위크 도전기, MBC ‘소라와 진경’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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