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청룡 백상 대종상, 한 해에 각각 다른 작품으로 여우주연상 싹쓸이” 깜짝(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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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진이 과거 화려했던 이력을 돌아봤다.
5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과거 '씨네타운'을 이끌었던 심혜진이 출연했다.
그러면서 박하선은 "우리 심혜진 배우님은 1996년에 우리나라 3대 시상식 청룡영화제 대종상 백성 예술대상, 여우주연상을 모두 수상하셨다. 트리플 크라운이다. 심지어 놀라운 건 한 해의 각각 이게 같은 작품이 아니라 다른 작품으로 수상을 하셨어요. 이 기록이 지금도 깨지지 않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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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심혜진이 과거 화려했던 이력을 돌아봤다.
5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과거 '씨네타운'을 이끌었던 심혜진이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혜진 언니가 출연한 영화들. 은행나무 침대, 초록 물고기, 박봉곤 가출 사건 등등. 추억들이 많이 떠오릅니다. 언니는 그때 그 모습 그대로네요"라는 청취자의 메세지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박하선은 "우리 심혜진 배우님은 1996년에 우리나라 3대 시상식 청룡영화제 대종상 백성 예술대상, 여우주연상을 모두 수상하셨다. 트리플 크라운이다. 심지어 놀라운 건 한 해의 각각 이게 같은 작품이 아니라 다른 작품으로 수상을 하셨어요. 이 기록이 지금도 깨지지 않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백상예술대상 여자 최우수 연기상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로 타셨고요. 청룡은 박봉곤 가출 사건, 대종상은 은행나무 침대로 타셨어요"라며 기분을 물었다.
심혜진은 "아 이런 게 있었구나"라고 놀라며 "진짜 예쁘게 봐주셔가지고, 그 큰 상들을 저한테 주셨었는데 그때는 그게 얼마나 좋은 건지도 잘 실감도 못 했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지금처럼 이렇게 기억해 주시는 분들이 계속 있으니까 아 그게 되게 뿌듯해요"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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