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시매부' 천뚱, 두 달 만에 몰라보게 수척해졌다…"다리 염증 방치→입원 치료" [RE:뷰]

배효진 2026. 5. 1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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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현희의 시매부 천뚱이 입원 치료 이후 약 두 달 만에 복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채널 '천뚱TV'에는 '입원 그리고 꽃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는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천뚱의 모습이 담겼다.

천뚱은 영상에서 "두 달여 만에 구독자분들께 인사드린다"며 장기간 영상을 올리지 못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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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방송인 홍현희의 시매부 천뚱이 입원 치료 이후 약 두 달 만에 복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채널 '천뚱TV'에는 '입원 그리고 꽃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는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천뚱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별다른 설명 없이 꽃게 먹방을 진행하며 근황 영상을 시작했다. 이후 딸과 함께 다시 등장한 천뚱은 현재 충남 서천 본가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딸에게 "아빠랑 지금 어디 와 있냐"고 묻자, 딸은 "서천 할머니 댁"이라고 답했다.

천뚱은 영상에서 "두 달여 만에 구독자분들께 인사드린다"며 장기간 영상을 올리지 못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다리에 염증이 생겼는데, 어리석게도 방치했다가 상태가 심해져 입원 치료를 받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오랜만에 영상을 올리게 돼 죄송하다"며 "염증이 붉어졌다. 그래서 입원 치료를 하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향후 활동 계획도 함께 공개했다. 천뚱은 "구독자 여러분을 다시 만나 너무 반갑고 행복하다"며 "건강한 먹방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아이들과 소통하는 영상도 많이 찍고,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소개하며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며 "앞으로 건강 관리 열심히 잘 하면서 맛있는 먹방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특히 영상 속 천뚱은 이전보다 눈에 띄게 체중이 줄어든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얼굴선이 이전보다 뚜렷해졌고 전체적으로 수척해진 분위기가 드러났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 "많이 야위어 보여 걱정된다", "아프지 말고 오래 활동해달라" 등의 댓글을 남겼다.

천뚱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개인 채널을 통해 먹방과 일상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천뚱TV', 채널 '워킹맘 이현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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