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브레드 이발소 성우 교체 논란’ 관련
한겨레21 2026. 5. 11. 12:04
본지는 2026년 3월26일 ‘브레드 이발소 성우 교체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브레드 이발소의 성우 교체 논란에 대해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브레드 이발소는 “성우 ㄴ씨와 ㄷ씨의 경우 ‘ㄱ씨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참여가 어렵다’며 먼저 조건부 참여 거부 의사를 밝혀와, 새 시즌은 계약 자체가 체결되지 않았다. 그러므로 계약 해지나 하차 통보가 성립할 수 없다. 또한 성우협회에 5차례 공문으로 협조 요청을 했으나 원하는 답을 얻지는 못했으며, 시즌5 참여 성우들과는 서면계약서를 도입하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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