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전지현, 아몬드 6알 먹는 홍진경도 기겁→'뼈말라' 이유 있었다…"진짜 안 먹더라" ('소라와 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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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배우 전지현의 소식좌 면모를 폭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홍진경이 이소라를 집으로 초대해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경은 이소라를 위해 한우 샤부샤부와 우삼겹 마라 채소볶음을 직접 만들어 대접했다.
홍진경은 "레시피 배우고 처음 해봤다"라고 긴장했지만, 이소라는 "딱 내 스타일"이라면서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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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배우 전지현의 소식좌 면모를 폭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홍진경이 이소라를 집으로 초대해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경은 이소라를 위해 한우 샤부샤부와 우삼겹 마라 채소볶음을 직접 만들어 대접했다. 홍진경은 "레시피 배우고 처음 해봤다"라고 긴장했지만, 이소라는 "딱 내 스타일"이라면서 감탄했다. 이소라가 음식을 맛있게 먹자, 홍진경은 "사실 엄청 배고팠다"라며 그제야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홍진경은 파리 패션위크를 20일 앞두고 식단 관리 중이라고. 그는 "닭가슴살 하나 먹고 아침 운동하고 와서 지금 완전히 배고픈 시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홍진경은 "언니 와서 이렇게 먹으니까 좋다"라며 "언니 안 왔으면 아몬드 6알, 호두만 먹었을 것"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칼로리 높은 걸 먹으면 맛있긴 하지만, 먹을 때도 기분이 안 좋고 먹고 나선 기분이 더 나쁘다"라며 "그럴 바엔 그냥 안 먹는 게 낫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면서 홍진경은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최화정과의 식사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내가 진짜 못된 게 화정 언니를 만나면 음식을 엄청 많이 시킨다"라며 "언니가 '오늘은 먹을 거냐'라면서 엄청나게 신나 하는데, 정작 내가 시켜놓고 언니 먹는 걸 보면서 대리만족한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은 "저번엔 화정 언니, 나, 전지현 이렇게 셋이 밥을 먹었다"라며 "전지현도 안 먹더라. 진짜 안 먹더라. 화정 언니 혼자 다 먹었다"라고 연신 강조했다.

1981년생 전지현은 올해 나이 44세다. 그는 키 173cm, 몸무게 52kg으로 알려졌다. 지난 8일 전지현은 채널 '십오야'에서 "촬영할 때 특히 많이 먹으면 집중도 안 되고 잠도 와서 신경 쓰는 편"이라며, 평소 채소와 육포를 챙겨 다니는 소식 습관을 밝힌 바 있다.
MBC '소라와 진경'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MBC '소라와 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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