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과 결별’ 송다은 “잘 지내고 있어요”…침묵 깨고 10개월만 근황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6. 5. 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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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과 결별한 배우 송다은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22년부터 지민과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여 온 송다은은 그동안 자신의 SNS에 지민을 연상케 하는 여러 게시물을 올려 팬들의 의심을 샀던 가운데, 지난해 8월 틱톡 계정을 통해 집 엘리베이터 앞에서 지민을 기다리고 있던 상황을 담은 라이브 영상을 올리면서 열애설이 또 한 번 수면 위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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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과 결별한 배우 송다은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송다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송다은이 여유롭게 한강 주변을 산책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해당 게시물은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과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뒤 10개월 만에 올린 근황이라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결별한 배우 송다은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사진=송다은 SNS
지난 2022년부터 지민과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여 온 송다은은 그동안 자신의 SNS에 지민을 연상케 하는 여러 게시물을 올려 팬들의 의심을 샀던 가운데, 지난해 8월 틱톡 계정을 통해 집 엘리베이터 앞에서 지민을 기다리고 있던 상황을 담은 라이브 영상을 올리면서 열애설이 또 한 번 수면 위로 올라왔다.

그동안 지민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송다은과의 열애설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그러나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뚜렷하게 포착되면서 입장 표명이 불가피해졌고, 결국 침묵을 깨고 “상대방 측과 과거 호감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온 바 있으나, 해당 시점은 수년 전 과거이고 현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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