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야식 끊고 21kg 감량"
곽명동 기자 2026. 5. 11. 11:33
아기 낳고 야식 못 먹어, 현재 46kg
손담비./SBS
손담비./SBS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손담비(42)가 출산 후 몰라보게 날씬해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한 손담비는 "지금이 결혼 전보다 더 말랐다"며 부쩍 살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원래 건강미 넘치는 스타일이었는데, 아이를 낳고 나서 모든 게 다 쪼그라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만삭 때 67kg이었는데 현재는 21kg이 빠져 46kg이 나간다. 키는 168cm"라고 구체적인 수치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혹독한 다이어트 비결을 묻자 그는 "아기 낳고 야식을 먹어본 적이 없다"며 "매일 새벽 5시 반에 일어나야 하다 보니 너무 피곤해서 기절하듯 잠든다"고 육아의 고충을 전했다.
한편,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한 손담비는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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