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 분쟁 마침표"… 논산시,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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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에 나섰다.
논산시는 2026년 마을길토지(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현장사무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장사무실에서는 마을길토지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적재조사(현황)측량 자료를 바탕으로 토지소유자와 함께 지번별 지적 경계 및 현황 경계를 확인하고 협의·조율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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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논산시가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에 나섰다.
논산시는 2026년 마을길토지(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현장사무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사업 대상지구는 △연무읍 황화정1지구 △은진 용산1지구 △가야곡 산노1지구 △벌곡 덕목지구 △광석 이사1지구 등 총 933필지, 58만 507㎡ 규모다. 시는 지적재조사 측량이 완료된 지구부터 순차적으로 현장사무실을 꾸려 주민 편의를 돕겠다는 구상이다.
첫 행선지는 연무읍이다. 시는 오는 14일까지 황화정4리 어르신회관에서 현장사무실을 운영한다. 대상은 연무황화정1지구 토지소유자 80인에 총 191필지, 13만 2923㎡규모다.
현장사무실에서는 마을길토지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적재조사(현황)측량 자료를 바탕으로 토지소유자와 함께 지번별 지적 경계 및 현황 경계를 확인하고 협의·조율하는 시간을 갖는다.
시 관계자는 "현장사무실 운영을 통해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지적도 및 토지대장을 현실 경계에 맞게 정비해 주민 간 경계 분쟁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적 행정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적극 행정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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