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에너지융합 일반산단 2026년 상반기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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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이 서생면 신암리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내 지원 시설 용지와 단독주택 용지, 주차장 용지를 각각 분양한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분양 대상은 △ 지원 시설 용지 21필지(3만1천809.3㎡) △ 단독주택 용지 8필지(2천537.3㎡) △ 주차장 용지 2필지(4천742㎡) 등 총 31필지(3만9천88.6㎡) 규모입니다.
평균 공급 예정 금액은 ㎡당 지원 시설 66만1천원, 단독주택 65만6천원, 주차장용지 27만8천원 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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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시설 21필지, 단독주택 8필지, 주차장 용지 2필지 공급
![울산 울주군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wsy/20260511110817853diau.jpg)
울산시 울주군이 서생면 신암리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내 지원 시설 용지와 단독주택 용지, 주차장 용지를 각각 분양한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분양 대상은 △ 지원 시설 용지 21필지(3만1천809.3㎡) △ 단독주택 용지 8필지(2천537.3㎡) △ 주차장 용지 2필지(4천742㎡) 등 총 31필지(3만9천88.6㎡) 규모입니다.
평균 공급 예정 금액은 ㎡당 지원 시설 66만1천원, 단독주택 65만6천원, 주차장용지 27만8천원 선입니다.
특히 단독주택 용지는 일부를 근린생활시설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으며, 지원 시설 부지 내에는 소방서 건립이 예정돼 단지 내 안전 인프라가 한층 강화됩니다.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는 2024년 제조 시설 용지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최근 공급을 시작한 복합 용지도 입주 계약이 순조롭게 체결돼 단지 활성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기업 입주가 이어짐에 따라 이번에 공급되는 지원·주거 용지의 활용 가치도 더욱 높아질 전망입니다.
분양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라인 공공자산 처분 시스템(온비드)에서 가능합니다.
낙찰자는 공급 예정 금액(감정평가액) 이상의 최고가 낙찰 방식으로 결정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홈페이지 또는 한국자산관리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울주군 지역경제과(☎052-204-1812)로 문의하면 됩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는 산업·상업·주거가 어우러진 복합산업단지로, 지난해 12월 준공 승인을 마쳐 즉시 토지 활용이 가능한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갖췄다”라며 “이번 용지 공급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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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leey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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