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무당' 노슬비, "위고비로 15kg 감량"… 성형 이어 '다이어트 약물' 사용 고백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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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무당'으로 이름을 알린 노슬비가 15kg 감량 비결로 다이어트 주사제와 지방 흡입을 꼽으며 솔직하고 파격적인 입담을 선보였다.
지난 7일 채널 '입만열면'에 출연한 노슬비는 거짓말 탐지기를 착용한 채 진행된 인터뷰에서 다이어트에 관한 진실을 털어놨다.
이어 이용진이 팔뚝 라인을 칭찬하자 노슬비는 "지금 팔뚝도 '깍둑썰기'를 해서 날씬해 보이는 것"이라며 "지방 흡입도 받았다"라고 추가 성형 사실까지 가감 없이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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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MZ 무당'으로 이름을 알린 노슬비가 15kg 감량 비결로 다이어트 주사제와 지방 흡입을 꼽으며 솔직하고 파격적인 입담을 선보였다.

지난 7일 채널 '입만열면'에 출연한 노슬비는 거짓말 탐지기를 착용한 채 진행된 인터뷰에서 다이어트에 관한 진실을 털어놨다. 진행자 이용진이 "나는 자존심이 세서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주사는 안 맞는다"라고 말하자, 노슬비는 오히려 이용진을 향해 "좀 맞으셔라. 위고비 최고다"라고 즉답하며 주사 예찬론을 펼쳐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노슬비는 본인이 직접 주사제의 도움을 받았음을 당당히 밝히며 "주사를 맞아서 이렇게 (살이 빠지게) 된 거다. 총 15kg을 감량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이용진이 팔뚝 라인을 칭찬하자 노슬비는 "지금 팔뚝도 '깍둑썰기'를 해서 날씬해 보이는 것"이라며 "지방 흡입도 받았다"라고 추가 성형 사실까지 가감 없이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노슬비는 무당이라는 직업적 신비주의보다는 대중과 소통하는 스타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파격 행보에 대해 "이게 바로 슈퍼스타가 되는 길"이라며 자신만의 확고한 가치관을 드러냈다. 앞서 성형 수술 사실을 고백하며 화제를 모았던 그는 다이어트 약물 사용과 시술 사실까지 모두 인정하며 'MZ 무당'다운 솔직한 행보를 이어갔다.
누리꾼들은 "본인은 안 맞는다는 이용진에게 주사 권하는 무당이라니 진짜 매력 있다", "위고비 효과가 진짜 대단하긴 한가 보다", "지방 흡입을 '깍둑썰기'라고 표현하다니 입담이 장난 아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전통적인 무속인의 틀을 깨고 자신을 가꾸는 일에 주저함이 없는 노슬비의 모습에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민세윤 기자 / 사진=채널 '입만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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