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W, ‘그랑디’ 벽지 출시 기념 ‘2026 KGA회장배 전국대학골프대회’ 후원

최용석 기자 2026. 5. 11. 10: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케이에스더블유(KSW, 회장 박식순)가 고강도 프리미엄벽지인 그랑디(GranD) 출시 기념으로 주관 후원사를 맡은 '2026 그랑디 KGA회장배 전국대학골프대회'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군산CC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아마추어 부문 김민기(한국체대 1학년)가 프로 부문 우승자 안순원(중원대)과 최종 합계 동타를 기록했지만, 백카운트에서 앞서며 대회 최저타 챔피언에 오르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체대 김민기, 최종합계 17언더 최저타 챔피언 등극
‘2026 그랑디 KGA회장배 전국대학골프대회’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군산CC에서 열렸다.
㈜케이에스더블유(KSW, 회장 박식순)가 고강도 프리미엄벽지인 그랑디(GranD) 출시 기념으로 주관 후원사를 맡은 ‘2026 그랑디 KGA회장배 전국대학골프대회’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군산CC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아마추어 부문 김민기(한국체대 1학년)가 프로 부문 우승자 안순원(중원대)과 최종 합계 동타를 기록했지만, 백카운트에서 앞서며 대회 최저타 챔피언에 오르게 됐다.

김민기는 9일 군산CC 전주-익산 코스(파72)에서 열린 남자 아마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적어내며,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 김민기가 이날 기록한 8언더파 64타는 대회 데일리베스트 스코어였다.

남자 프로에서는 안순원이 같은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지만 전체 최저타 챔피언 타이틀은 백카운트 결과 김민기에게 돌아갔다.

여자부에서는 프로 부문에서 박하연(용인대)이 14언더파 274타로 우승했고, 아마추어 부문에서는 김가희(중원대)가 합계 276타로 정상에 섰다.

대학별 참가 선수 모두의 성적을 종합한 학교 대항전에서는 중원대가 1위를 차지했고, 이어 한국체육대가 2위, 중앙대가 3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전 라운드를 ‘노카트·노캐디’ 방식으로 진행해 선수들의 체력과 경기 운영 능력까지 시험하는 무대가 됐다.

한편, 케이에스더블유는 벽지전문기업으로 KS벽지, 제일벽지, 코스모스벽지, DID벽지, 비맥스벽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벽지수출부문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방송인 박수홍이 전속모델로 활약하는 고강도 프리미엄 벽지 ‘그랑디’는 6월 출시되어 KS벽지, 제일벽지, 코스모스벽지, DID벽지의 대리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