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628년 전 조선 태조가 관직 임명하며 내린 '왕지' 첫 공개

김예나 2026. 5. 1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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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국립중앙도서관은 본관 5층 고문헌실에서 선보이는 '위대한 유산전: 기증으로 빚은 우리의 이야기' 전시에서 1398년 '왕지'를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왕지는 조선 초기 임금이 4품 이상의 고위 관원을 임명하거나 왕명을 내릴 때 쓴 문서로, 1425년 이후부터는 '교지'로 명칭을 바꿨다. 사진은 고문헌실 서고. 2026.5.11 [국립중앙도서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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