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로수] KB증권/한화증권/신한증권/DB증권/삼성운용/하나운용/한공회/웨이브릿지
◆KB증권,‘행복뚝딱 깨비증권 그린캠핑’ 성료
KB증권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서울시 취약계층 23가정을 초대해 서울 난지캠핑장에서 행복뚝딱 깨비증권 그린캠핑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행복뚝딱 깨비증권 그린캠핑은 KB증권의 친환경 사회공헌과 지역사회 상생 의지가 결합된 대표적인 가족 중심 행사다.
◆한화투자증권, ‘저축에서 투자로! 중개형 ISA 순입금 이벤트’ 실시
한화투자증권은 오는 6월30일까지 저축에서 투자로! 중개형 개인종합관리계좌(ISA) 순입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벤트 참여 대상은 비대면 중개형 ISA 계좌 신규 개설 고객 또는 휴면계좌 보유 고객이다. 타사 계좌 보유 고객도 이수 전용 계좌를 개설해 참여할 수 있다.단, 영업점 유잔고/유관리자/정상 계좌 보유고객, 법인, 개인대주주 등 제외한다.한화투자증권은 이벤트 기간 내 계좌 입금을 완료하고 국내주식, 채권, ETF 등 1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 순입금액에 따라 최소 1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의 리워드를 지급한다.또한 타사 보유 중개형 ISA 계좌 이전의 경우, 입금액 산정 시 2배가 인정된다.
◆전쟁 충격에도 개인투자자 80% ‘수익’…삼성전자 수익·손실 1위 ‘동시 석권’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1분기 국내 주식 매도 개인투자자의 투자 성과를 분석한 결과, 미국-이란 전쟁 변수에도 불구하고 국내 개인투자자 80%가 수익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수익 고객 평균 수익은 848만원, 손실 고객(20%) 평균 손실은 496만원으로 집계됐다. 코스피 시장에서 수익·손실 고객 모두 1위 종목은 삼성전자로, 수익 고객은 평균 714만 원, 손실 고객은 평균 173만 원을 기록했다. 연령대별로는 70대 이상(1873만 원), 60대(1011만 원), 50대(732만 원) 순으로 고연령층의 차익 실현 규모가 컸다.
◆DB증권, 부산시 블록체인 특화사업‘STO 플랫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DB증권은부산시 특화 블록체인 기반 탄소감축 토큰증권(STO) 플랫폼 개발 및 사업화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검증과 시장 안착을 위해 5월 말부터 전격 착수한다고 11일 밝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고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수행하는 2026년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사업 자유공모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됨에 따라서다.
◆삼성운용,반도체타겟위클리커버드콜 신규 상장
국내 반도체 대장주의 성장성과 안정적인 월말배당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KODEX 반도체타겟위클리커버드콜상장지수펀드(ETF)가 오는 12일 상장한다. 해당 상품은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대표주식에 100% 투자하면서타겟 월 분배금을 제공하기 위해서 국내 최대 유동성을 자랑하는 코스피 200 위클리 콜옵션을 30%만 고정 매도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코스피200 위클리 콜옵션 고정 매도를 통해 받은 프리미엄을 활용하여 연 9% 수준의 안정적인 타겟 월분배금을 지급하면서 이를 초과하는 프리미엄 수익은 반도체 주식에 자동 재투자하여 복리 효과를 노린다.
◆하나자산운용, 1Q 200액티브 순자산 4000억 돌파
하나자산운용은 1Q 200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개인 및 연금투자자들의 순매수에 힘입어 순자산 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ETF는 지난해 12월30일 총보수를 연 0.01%로 인하한 이후 순자산 성장세가 한층 가속화되고 있다.1Q 200 액티브 ETF는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되 다양한 운용 전략을 결합해 지수 대비 초과 성과를 추구하는 상품이다. 국내 증시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를 비롯해 SK하이닉스, 현대차,SK스퀘어 등이 대거 편입돼 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회계사 선발·수습 제도 개선 세미나 개최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6일 한국회계학회, 회계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공인회계사 선발·실무수습 개선 연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수습기관 미지정 회계사 배정 방안, 비회계법인 수습기관 확대, 지도 공인회계사 제도 개선 등을 제시하며 합격자 수 축소를 통한 수요·공급 개선 등 근본적 해결 방안을 병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웨이브릿지 커스터디, 출시 직후 해시드 자산 수탁 개시
가상자산 인프라 기업 웨이브릿지는 블록체인 벤처캐피털 해시드의 자산 수탁을 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웨이브릿지는 교환·수탁 가상자산사업자(VASP) 라이선스를 동시 보유해 수탁과 거래를 단일 플랫폼에서 처리하며, 출금 수수료 이중 발생과 컴플라이언스 승인 지연 문제도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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