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 민원 잦던 경북대 인근 주택가 옹벽…개선 사업
황수빈 2026. 5. 1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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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는 경북대 부근 주택가 노후 옹벽 개선 사업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사업 대상 옹벽은 높이 5m·길이 55m 규모로 평소 노후화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잦았던 곳이다.
북구는 3억원을 들여 올 연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옹벽이 지은 지 최소 수십 년은 돼 이번 사업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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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옹벽 [대구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yonhap/20260511102006739jilk.jpg)
(대구=연합뉴스) 대구 북구는 경북대 부근 주택가 노후 옹벽 개선 사업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사업 대상 옹벽은 높이 5m·길이 55m 규모로 평소 노후화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잦았던 곳이다.
북구는 옹벽을 정비한 뒤 도색, 시설물 설치 등을 검토하고 있다.
북구는 3억원을 들여 올 연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옹벽이 지은 지 최소 수십 년은 돼 이번 사업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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