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감사' 시청률 9.4%로 두 자릿수 목전
송오정 기자 2026. 5. 11. 10:13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시청률 두 자릿수를 목전에 두고 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6회는 전국 유료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9.4%를 기록했다. 5회 보다 무려 3.5%p 상승하고, 직전 최고 시청률보다 1.5%p 높아진 새로운 자체 최고 기록이다.
2026년 방영된 tvN 토일드라마 중, '언더커버 미쓰홍'에 이어 '은밀한 감사'도 10%의 벽을 넘어설지 시청률 추이에 관심이 집중된다.
'은밀한 감사'(극본 여은호·연출 이수현)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 배우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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