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금토극 왕좌 사수…'멋진 신세계', 2회 만에 시청률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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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아이유·변우석 주연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시청자 호불호 반응 속에서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금토극 시청률 왕좌 좌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0회는 전국 시청률 13.3%를 기록했다.
'21세기 대군부인' 9회와 10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온갓 위협 속에서도 더욱 굳건해진 관계를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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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아이유·변우석 주연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시청자 호불호 반응 속에서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금토극 시청률 왕좌 좌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0회는 전국 시청률 13.3%를 기록했다. 지난 10일 1회 시청률 7.8%로 시작한 이후 점진적인 시청률 상승세를 보여온 끝에 기록한 자체 최고 기록이다.
'21세기 대군부인' 9회와 10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온갓 위협 속에서도 더욱 굳건해진 관계를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찾아가 처음으로 "좋아해요"라며 입맞춤으로 마음을 전했고, "끝까지 가요. 내가 옆에 있을게요"라며 용기를 불어넣었다.
방송 말미에는 또다시 두 사람을 향한 위협이 찾아와 긴장감을 높였다. 성희주는 멀리서 들려오는 폭발음에 불길함을 느끼고 편전으로 향했다. 그가 도착했을 때 편전은 이미 불길에 휩싸여 있었고, 성희주는 이안대군이 편전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패닉에 빠졌다.
같은 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1회 전국 시청률 4.1%로 시작해, 2회 5.4%로 상승세를 보였다. 첫 주 방송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이 현대로 온 뒤, 21세기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일기장을 통해 현대 신서리가 무명배우 생활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그 삶을 살아보기로 결심했다.
[사진출처 = OSEN]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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