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 시트가 왜 올라가?" 출장 간 사이 신혼집서 불륜 저지른 며느리 '충격'('탐비')

신영선 기자 2026. 5. 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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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남편이 출장 간 사이 신혼집에 불륜남을 들였다가 발각된 며느리의 외도 행각과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이 드러난다.

오늘(11일) 밤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며느리가 불륜남을 집으로 끌어들인 것 같다"는 시어머니의 충격적인 제보가 전해졌다.

자수성가한 시어머니와 그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던 며느리 사이에 벌어진 반전 스토리가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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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남편이 출장 간 사이 신혼집에 불륜남을 들였다가 발각된 며느리의 외도 행각과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이 드러난다.

오늘(11일) 밤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며느리가 불륜남을 집으로 끌어들인 것 같다"는 시어머니의 충격적인 제보가 전해졌다. 자수성가한 시어머니와 그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던 며느리 사이에 벌어진 반전 스토리가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린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의뢰인은 과거 '전설의 세신사'로 불리며 재벌가에서 모은 정보로 에스테틱 사업가로서 성공을 거둔 인물이다. 그녀는 자신처럼 힘든 시절을 보낸 며느리를 위해 일을 그만두게 하고 가사 도우미까지 붙여주며 이른바 '공주 대접'을 다했다. 하지만 아들이 출장을 간 사이 신혼집 화장실 변기 시트가 올라가 있고 쓰레기통에서 결정적인 증거가 발견되며 신뢰는 산산조각 났다.

탐정단의 추적 결과 며느리는 공황 장애 치료차 다니던 도예 공방 사장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었다. 시어머니가 직접 등록해 준 공방에서 불륜을 저지른 것도 모자라, 며느리는 "잠자리가 죽어도 좋을 만큼 좋았다"며 당당하게 속내를 밝혀 데프콘 등 출연진의 분노를 유발했다. 결국 며느리는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었지만, 이후 사라진 내연남을 찾아달라며 탐정 사무소를 다시 방문해 또 다른 추악한 진실을 예고했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한편 일일 탐정으로 나선 가수 별은 "남편 하하를 보고 설레서 결혼한 적이 없다"는 폭탄 발언과 함께 "남편이 나에게 사기 결혼을 당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하와 별 부부의 사연과 불륜 사건의 전말은 오늘 밤 10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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