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세미' 안하무인 재벌2세 이창민, 지창욱과 한솥밥
유지혜 기자 2026. 5. 11. 09:35

배우 이창민이 스프링 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스프링 컴퍼니는 11일 “다양한 작품에서 가능성을 증명해 온 배우 이창민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창민은 신선한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로,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이 돋보이는 실력파 신예다. 그가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창민은 2021년 영화 '정민이의 겨울'로 데뷔했다. 이후 '혼례대첩', '노무사 노무진',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지난해 9월 방송한 ENA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는 안하무인 재벌 2세 '가선우'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이창민이 몸담은 스프링 컴퍼니에는 공재경, 김민석, 박성준, 박정원, 이성우, 이재균, 지창욱, 최광제, 한동희 등이 소속되어 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스프링 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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