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덱스 친분 자랑하다 '동공지진'…"연락처에 이름 없다" 당황 [맛녀석]

김하영 기자 2026. 5. 1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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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준현이 덱스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 코미디TV '맛녀석'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맛있는 녀석들' 김준현이 방송인 덱스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지난 8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이하 '맛녀석') 562회는 '장비빨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하 '뚱친즈')은 화덕 생선구이와 직접 제작한 그릴로 구워낸 떡갈비 등 특별한 장비로 완성된 메뉴들을 맛보며 색다른 먹방을 선보였다.

/ 코미디TV '맛녀석'

먹방 도중 문세윤은 떡갈비를 자르고 있는 김준현을 향해 "드럼 치더니 잘 자르네"라며 김준현의 '아묻따 밴드' 활동을 언급했다. 이어 "아묻따 밴드 와서 홍보하라고 해"라며 밴드 멤버들을 '맛녀석'에 초대할 것을 제안했다.

이후 뚱친즈는 서로 "부를 사람 없냐"며 인맥 토크를 이어갔고, 황제성은 "우리 중에 덱스 친분 있는 사람 있나?"라고 물으며 덱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준현은 "방송을 같이 하긴 했었다"라며 덱스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이어 휴대전화를 확인하던 그는 끝내 "카톡에 없다"며 연락처에서 사라진 사실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 코미디TV '맛녀석'

이를 들은 김해준은 "연락처에서 안 보이면 그게 맞다"라고 말문을 열었고, "나도 덱스와 많은 것들을 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연락처에 이름 없음으로 나오더라"며 공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여기에 문세윤은 김해준 결혼식에 참석했던 덱스의 속마음을 대변하듯 "이게 마지막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코미디TV '맛녀석'

한편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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