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열심히 하더니”…김선태, 남다른 충주사랑 ‘커피 플렉스’

양호연 2026. 5. 1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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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충주맨'으로 알려진 유튜버 김선태가 충주 지역 대학생들에게 커피를 선물하며 지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와 김선태 SNS 등에 따르면 "김선태님이 시험과 과제에 지친 학우들을 위해 아이스 아메리카노 1000잔을 미리 계산해 뒀다"며 "커피는 선착순으로 배부되며, 하루 200잔씩 제공된다"고 공지했다.

앞서 김선태는 지난 7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에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커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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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SNS 갈무리


전 ‘충주맨’으로 알려진 유튜버 김선태가 충주 지역 대학생들에게 커피를 선물하며 지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와 김선태 SNS 등에 따르면 “김선태님이 시험과 과제에 지친 학우들을 위해 아이스 아메리카노 1000잔을 미리 계산해 뒀다”며 “커피는 선착순으로 배부되며, 하루 200잔씩 제공된다”고 공지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3일까지 평일 기준 5일간 진행된다.

앞서 김선태는 지난 7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에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커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당시 그는 SNS에 “교통대 커피 800잔 남았습니다. 빨리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최근 충주 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치킨을 돌린 일화가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선태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하며 ‘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현재는 공직을 떠나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커피 이벤트 SNS 게시글 갈무리


양호연 기자 hy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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