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열심히 하더니”…김선태, 남다른 충주사랑 ‘커피 플렉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충주맨'으로 알려진 유튜버 김선태가 충주 지역 대학생들에게 커피를 선물하며 지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와 김선태 SNS 등에 따르면 "김선태님이 시험과 과제에 지친 학우들을 위해 아이스 아메리카노 1000잔을 미리 계산해 뒀다"며 "커피는 선착순으로 배부되며, 하루 200잔씩 제공된다"고 공지했다.
앞서 김선태는 지난 7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에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커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 ‘충주맨’으로 알려진 유튜버 김선태가 충주 지역 대학생들에게 커피를 선물하며 지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와 김선태 SNS 등에 따르면 “김선태님이 시험과 과제에 지친 학우들을 위해 아이스 아메리카노 1000잔을 미리 계산해 뒀다”며 “커피는 선착순으로 배부되며, 하루 200잔씩 제공된다”고 공지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3일까지 평일 기준 5일간 진행된다.
앞서 김선태는 지난 7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에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커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당시 그는 SNS에 “교통대 커피 800잔 남았습니다. 빨리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최근 충주 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치킨을 돌린 일화가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선태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하며 ‘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현재는 공직을 떠나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양호연 기자 hyy@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m 높이서 떨어진 대형 암석에 시민 사망…비탈면 ‘관리 사각지대’
- 친딸 ‘6세’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父…“징역 20년형 무거워” 항소
- “돌싱이라더니 유부남?”…막나가는 고가 결혼정보업체
- 만취해 잠든 연인 ‘안 일어난다’며 때려 숨지게 한 50대, 징역 5년 유지
- 女 폭음 늘고 男은 감소…40대 男 폭음률 최고
- 여교사 신체 움켜쥔 초등생…제지한 담임은 ‘아동학대’ 신고 당해
- 제자 나체 단체대화방 공유한 중학교 코치 “장난이었다”
- “먹을 줄 알고 술에 약물 탔는데”…남편 살해하려 한 태권도장 40대 여직원
- “5만원 눈치 보여”…축의금 이어 부의금도 ‘10만원 시대’
- 흉기 들고 불쑥 나타나 난동부린 BJ…인터넷방송 무슨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