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15살차 돌싱 탁재훈과 핑크빛? “잘 어울린다고 댓글 난리” (미우새)

유경상 2026. 5. 11. 08: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탁재훈과 한혜진이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한다.

5월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 한혜진, 신규진, 송해나의 '나는 솔로'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신규진은 탁재훈과 한혜진에게 "댓글 보셨냐"고 질문했고 송해나도 "되게 많이 달렸다. 둘이 잘 어울린다고 많이 달렸다"고 거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탁재훈과 한혜진이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한다.

5월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 한혜진, 신규진, 송해나의 ‘나는 솔로’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신규진은 탁재훈과 한혜진에게 “댓글 보셨냐”고 질문했고 송해나도 “되게 많이 달렸다. 둘이 잘 어울린다고 많이 달렸다”고 거들었다. 탁재훈은 “더 부추기는 댓글은 없냐”고 물으며 댓글에 관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해나는 “이성이 술을 안 좋아하면 좋겠다”고 이상형을 밝혔고, 김준호가 신규진에게 “술 안 좋아하잖아”라고 말하자 신규진이 “약간 그린 라이트?”라며 송해나의 이상형이 자신인지 기대감을 드러냈다. 송해나는 신규진을 살짝 미는 스킨십을 하며 묘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신규진은 탁재훈에게 “한혜진이 이상형에 얼마나 부합하냐”고 질문했고, 탁재훈은 “한혜진이 뭐. 나 좋대요?”라며 차원이 다른 플러팅으로 웃음을 터트렸다.

송해나는 한혜진에게 “위로는 몇 살까지 가능하냐”고 질문했고 한혜진은 “엄마 아빠 나이 차이 정도까지는” 괜찮다며 부모님이 15살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 신규진이 탁재훈과 한혜진이 딱 15살 차이라며 신기해했고, 한혜진은 탁재훈이 15살 차이가 난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

여기에 송해나가 “탁재훈이 이상형에 얼마나 부합하냐. 솔직하게 남자로”라고 묻자 한혜진은 “솔직하게요?”라며 고민 끝에 어떤 답을 했고, 모두가 깜짝 놀라는 리액션으로 한혜진이 과연 무슨 말을 한 것인지 본방송을 궁금하게 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