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반려견 심장병 투병에 마음고생..“온 가족이 쿵이 간호”

김채연 2026. 5. 1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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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반려견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9일 이특은 개인 SNS를 통해 “많은 분들께서 주신 조언들 감사합니다. 28일 서울심장병원을 예약을 했는데 좀 더 빨리 가고 싶지만 그 시간이 제일 빠른 시간이라 약 먹고 온가족이 쿵이 간호하고 있습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지금 16일 위례 병원이 조금더 빨리 진료가 가능하다고해서 바꿔볼려고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쿵이도 잘이겨내려고 씩씩하게 잘 이겨내고 있구요”라고 전했다.

이특은 “오늘은 다니던 병원가서 수치 검사하고 약 받고 올게요. 소식 종종 알려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특은 반려견 쿵이를 품에 안고 산책에 나선 모습이다.

앞서 이특은 반려견 쿵이의 영상과 함께 “혹시 주변에 강아지 심장병과 폐수종 그리고 갑상선 잘 알고 계신 병원이나 수의사 선생님 계시면 말씀주세요”라며 반려견의 건강이 좋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팬들의 조언과 걱정이 이어지자 이특은 직접 반려견의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cykim@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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