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41세 한윤서, 예비신랑과 격렬한 다툼…"이 결혼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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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한윤서가 예비 신랑과 격렬한 다툼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준비 중인 개그우먼 한윤서와 예비 신랑이 다투는 모습이 공개된다.
1986년생인 한윤서는 세는 나이 41세로, 그간 '노처녀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최근 '조선의 사랑꾼'에서 2세 연상의 예비 신랑을 소개하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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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조선의 사랑꾼' 한윤서가 예비 신랑과 격렬한 다툼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준비 중인 개그우먼 한윤서와 예비 신랑이 다투는 모습이 공개된다.
1986년생인 한윤서는 세는 나이 41세로, 그간 '노처녀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최근 '조선의 사랑꾼'에서 2세 연상의 예비 신랑을 소개하며 주목받았다.

선공개 영상에서 한윤서와 예비 신랑은 이사 준비 과정에서 쌓였던 서운함을 토로하며 갈등의 정점을 찍었다. 한윤서는 "내가 힘들게 찾아본 것에 '왜 이걸로 했어?' 이런 이야기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며 그간 쌓였던 감정을 드러냈다.
이에 예비 신랑은 "자기가 요즘 신경이 예민하고 날카롭다"며 "말 한마디가 다 날이 서 있다"고 반박했다. 또한 "자기가 인정하지 않았나, 자기 되게 공격적이다"라며 "이걸 대꾸하면 또 싸우게 되니 나 혼자 삭히는 게 더 많다"고 서운한 마음을 털어놨다.
그러자 한윤서도 "이번 주에 예민한 건 맞다, 나도 많이 삭힌다"면서도 "밤에 기도한다. '이 결혼 맞나?'라며 나도 기도한다"고 속마음을 고백해 충격을 안긴다.
싸움은 점점 격해졌고 결국 예비 신랑은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홀로 남은 한윤서는 "어디 가지?"라고 당혹감을 표해 긴장감을 더했다. 과연 두 사람이 갈등을 잘 봉합할 수 있을지 본 방송이 더욱 주목된다.
'조선의 사랑꾼'은 각양각색 사랑꾼들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날 것 그대로 전하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으로,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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