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서울숲~성수동 잇는 정원…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
2026. 5. 11. 08:06
<출연 : 온수진 서울시 정원도시국 조경과 과장>
서울숲에서 한강, 성수동, 건대입구까지 이어지는 9만㎡ 규모 정원이 조성됐습니다.
바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대장정의 막이 올랐는데요.
올해는 어떤 정원들이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붙잡을까요?
뉴스캐스터 연결해서 함께 둘러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국제정원박람회의 '핫스팟'인 서울숲 알리움정원 앞에 나와 있습니다.
온수진 서울시 정원도시국 조경과 과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올해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특징부터 살펴볼까요?
<질문 2> 총 167개의 정원이 조성됐다고 말씀하셨는데요. 그중에 131개 정원이 서울숲 내부에 조성됐다고요. 메인 무대는 서울숲인가요?
<질문 3> 해외 유명 조경가의 정원도 공개됐죠?
<질문 4> 놓치지 말아야 할 정원이 있다면요?
<질문 5> 이번 행사를 앞두고 서울시가 충청남도와 손을 잡았다고 하는데, 이건 어떤 의미인가요?
<질문 6> 앞으로 관람객이 점점 늘어날 것 같은데요? 당부 사항이 있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정진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용은(NEWthi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헌법연구관 지원자 257명…10년새 최다
- '국빈방문 플러스' 없다…9년 전과 다른 '의전'
- 이 대통령, 울산 남목마성시장 '깜짝' 방문…장바구니 물가 점검
- 반도체 훈풍에…KDI 올해 성장률 전망치 1.9%→2.5%
- 1t 트럭이 NC 다이노스 버스 추돌…트럭 탑승자 2명 부상
- IEA "연말까지 원유 공급 부족 전망…전쟁 여파"
- [DM왔어요] 산꼭대기에 강아지 홀로?…"눈에 밟혀" 휴가 내고 구조한 부부
- 53억 떼먹고 "나가라" 요구…휴게소 '갑질' 적발
- 빵축제를 대표축제로…허태정 캠프, 문화·예술·관광 공약 발표
- '학교 전산 담당자'가 딥페이크 제작…30대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