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충격적인 10대 0 가르마 여권 사진 공개 "출입국 심사 까다로워..마피아 느낌"[소라와 진경]

김노을 기자 2026. 5. 11. 07: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원훈이 충격적인 여권 사진의 비밀을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서는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런웨이 도전을 위해 파리로 출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소라, 홍진경이 출국 심사를 받는 모습을 보던 김원훈은 "저는 공항 가면 출입국 심사할 때마다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제 여권 사진이 마피아 같은 느낌이 있다"고 토로했고, 이내 김원훈의 여권 사진이 공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MBC 방송화면
코미디언 김원훈이 충격적인 여권 사진의 비밀을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서는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런웨이 도전을 위해 파리로 출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소라, 홍진경이 출국 심사를 받는 모습을 보던 김원훈은 "저는 공항 가면 출입국 심사할 때마다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말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이어 "제 여권 사진이 마피아 같은 느낌이 있다"고 토로했고, 이내 김원훈의 여권 사진이 공개됐다.

여권 속 김원훈은 현재와 다소 다른 얼굴로 10대 0 가르마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원훈은 "(출입국 심사에서) 쉽게 보내준 적이 한 번도 없다. 저때가 25살인가 그랬다. 모발 이식 전"이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여권 규정 때문에 이마가 다 보여야 된다고 해서 10대 0 가르마를 확 타버렸다"고 설명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