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최종순위…지노 티띠꾼 우승, 최혜진·앨리슨리·제니배 3위, 신지은 7위
강명주 기자 2026. 5. 11. 07:48

< 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최종순위 >
1. 지노 티띠꾼(태국) -13 275 (67-69-70-69)
2. 인뤄닝(중국) -9 279 (70-72-68-69)
3. 최혜진(한국) -8 280 (68-75-66-71)
앨리슨 리(미국) (73-72-66-69)
가비 로페스(멕시코) (71-71-69-69)
제니 배(미국) (73-72-69-66)
7. 신지은(한국) -6 282 (74-70-67-71)
앨리슨 코푸즈(미국) (71-73-66-72)
9. 셀린 부티에(프랑스) -5 283 (73-68-67-75)
엔젤 인(미국) (70-72-74-67)
하라 에리카(일본) (70-75-69-69)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골프한국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우승 김효주 "지금이 제 커리어 최고의 골프" [KLPGA NH투자증권] - 골프한국
- 미즈호 최종일 희비 엇갈린 '루키 라이벌' 황유민과 하라 에리카 [LPGA] - 골프한국
- 23세 티띠꾼, 가장 빠르게 LPGA 통산 상금 1,800만달러 돌파…박성현에 이어 3시즌 연속 다승 - 골프
- 티띠꾼, 다른 코스에서 2연패 달성…김효주·넬리코다에 이어 시즌 다승 [LPGA 미즈호] - 골프한국
- 우승 경쟁한 최혜진, 미즈호 대회 아쉬운 3위…시즌 개인 최고 성적 [LPGA] - 골프한국
- '역대급' KLPGA 투어, 올해 총상금 305억원…33개 대회 일정 발표
- 박인비, 긴 공백에도 세계랭킹 4위로 상승…박민지는 17위로 도약
- '세계랭킹 1위 향한' 고진영, 새해 첫 주 넬리코다와 0.07점차
- 임성재·김시우·이경훈, PGA 새해 첫 대회 '왕중왕전' 출격
- 람·모리카와·디섐보·켑카·미켈슨 등 하와이에서 화려한 샷 대결 [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