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It’s Me’ 밈 열풍 제대로…태권도 챌린지까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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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와 플로에서는 3위, 멜론 '톱100' 5위, 지니 6위를 기록하며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실시간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일간 차트 상승세도 가파르다.
해외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청소년 태권도 시범단 '리틀 K-타이거즈'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영상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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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아일릿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 타이틀곡 ‘It’s Me’는 한국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음악’ 1위에 올랐다.
벅스와 플로에서는 3위, 멜론 ‘톱100’ 5위, 지니 6위를 기록하며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실시간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일간 차트 상승세도 가파르다. ‘It’s Me’는 멜론 일간 차트에 83위로 진입한 뒤 46위, 28위를 거쳐 9일 기준 1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해외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It’s Me’는 9일 기준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글로벌 차트 53위에 올랐다. 일본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12위, 중국 QQ뮤직 ‘신곡 차트’ 9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청소년 태권도 시범단 ‘리틀 K-타이거즈’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영상도 화제를 모았다. 태권도복을 입은 아일릿은 고난도 안무와 화려한 태권도 동작을 결합해 강렬한 시너지를 보여줬다.
밈 화제성도 더해졌다.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붐이 ‘It’s Me’ 비트에 맞춰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를 부른 장면이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이후 원희와 붐의 리믹스 챌린지까지 성사되며 ‘It’s Me’ 열풍은 더 커졌다.
멤버들의 방송 활동도 이어졌다. 원희는 9일 MBC ‘쇼! 음악중심’, 윤아는 10일 SBS ‘인기가요’ 스페셜 MC로 나서 발랄한 진행으로 생방송에 활력을 더했다.
아일릿은 12일 용인대, 13일 숭실대, 22일 세종대 축제 무대에 올라 ‘It’s Me’ 상승세를 이어간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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