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최준희, 반려견도 데리고 떠난다…"신혼여행 룩북 싸는 중"

정다연 2026. 5. 11. 07: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공유했다.

최준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 룩북 싸는 중"이라며 누리꾼들에게 예비 신랑이 입을 의상 컬러를 골라달라고 요청했다.

최준희가 신혼여행지에 반려견을 데려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배우 고(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최준희가 브라이덜 샤워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공유했다.

최준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 룩북 싸는 중"이라며 누리꾼들에게 예비 신랑이 입을 의상 컬러를 골라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이어 "애기들도(반려견) 다 같이 미국 가는 거라 진드기 방지 옷 샀는데 핏이 왜 이러냐"라는 문구와 함께 진드기 방지 옷을 입은 반려견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준희가 신혼여행지에 반려견을 데려갈 것으로 보인다.

최준희는 오는 16일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그는 지난 2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배우 고(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과 화장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