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경제] 한강라면만? 떡볶이도 있다 / 추가 공모에 44군 몰렸다 / 이직율 3배 뛴 국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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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라면에 이어 떡볶이도 인기를 끌 조짐입니다.
한 편의점에서 즉석 라면 조리기를 활용해 먹을 수 있는 떡볶이 상품을 출시했는데,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3만 개를 돌파했습니다.
한국산업은행의 지난해 남성 직원 이직률은 9.0%로 4년 만에 3배 뛰었고, IBK기업은행이나 한국수출입은행도 이직율이 높아졌습니다.
시중은행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연봉에 지방 이전론까지, 인기가 예전같지 못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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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라면에 이어 떡볶이도 인기를 끌 조짐입니다.
한 편의점에서 즉석 라면 조리기를 활용해 먹을 수 있는 떡볶이 상품을 출시했는데,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3만 개를 돌파했습니다.
즉석 조리기를 운영하는 점포가 1000여 개인 점을 고려하면 각 점포에서 매일 1개씩은 즉석 떡볶이가 팔린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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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긴가민가하던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주민들에게 매달 15만 원을 주는 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선정에 대거 뛰어들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남 11곳을 비롯해 강원 8곳, 경남 6곳 등 전국 44개 군이 추가 공모에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지자체는 군민 서명운동까지 벌이는 등 사업 선정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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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신의 직장'으로 불렸던 국책은행을 떠나는 직원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산업은행의 지난해 남성 직원 이직률은 9.0%로 4년 만에 3배 뛰었고, IBK기업은행이나 한국수출입은행도 이직율이 높아졌습니다.
시중은행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연봉에 지방 이전론까지, 인기가 예전같지 못한 모습입니다.
[ 김경기 기자 goldgame@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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