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압수당한 휴대폰 돌려받자마자 한 행동‥나영석 황당(꽃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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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우식이 압수당한 휴대전화를 돌려받자마자 한 행동으로 나영석 PD를 황당하게 만들었다.
이날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제작진이 제공한 베네핏으로 하루동안 개인 휴대전화를 돌려받게 됐다.
박서준은 휴대전화를 받자마자 다음 여행지 남원의 숙소 문제부터 해결했고 정유미는 숙소까지의 교통편을 검색했는데, 최우식은 쇼츠부터 봐 나영석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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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최우식이 압수당한 휴대전화를 돌려받자마자 한 행동으로 나영석 PD를 황당하게 만들었다.
5월 10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2회에서는 불시에 납치 당해 여행을 떠나게 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좌충우돌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제작진이 제공한 베네핏으로 하루동안 개인 휴대전화를 돌려받게 됐다.
박서준은 휴대전화를 받자마자 다음 여행지 남원의 숙소 문제부터 해결했고 정유미는 숙소까지의 교통편을 검색했는데, 최우식은 쇼츠부터 봐 나영석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나영석은 갑자기 최우식 휴대폰에서 들려오는 음악 소리에 "숏폼 보는 거 같은데. 돌려준 지 얼마나 됐다고. 돌려준 지 5분 됐어"라고 숏폼 중독자 최우식을 타박했다.
나영석은 이후로도 "찾자마자 숏폼 보는 거 왜 이렇게 웃기냐"며 황당한 감정을 되새겼다. 이에 최우식은 보란 듯이 다른 쇼츠를 틀었고 나영석은 "여행 왜 가냐. 쇼츠나 보고 앉아있을 걸"이라며 어이없어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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