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OK저축은행으로!... 2026 KOVO 남자부 외국인 트라이아웃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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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대한항공의 남자부 통합우승에 기여했던 카일 러셀이 트라이아웃을 통해 OK저축은행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0일(한국시간) 2026 KOVO 남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결과를 알렸다.
지난 시즌 최하위로 가장 많은 35개의 순위 추첨 구슬을 얻은 삼성화재를 제치고 OK저축은행 1순위에 뽑혔다.
이로써 지난 시즌 대한항공에서 뛰었던 아포짓 스파이커 러셀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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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지난 시즌 대한항공의 남자부 통합우승에 기여했던 카일 러셀이 트라이아웃을 통해 OK저축은행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0일(한국시간) 2026 KOVO 남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결과를 알렸다.
지난 시즌 최하위로 가장 많은 35개의 순위 추첨 구슬을 얻은 삼성화재를 제치고 OK저축은행 1순위에 뽑혔다. 이로써 지난 시즌 대한항공에서 뛰었던 아포짓 스파이커 러셀을 품었다.
2순위 삼성화재는 브라질의 29세 공격수 펠리페 호키를 뽑았다. 3순위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대한항공은 캐나다 공격수 젠더 케트진스키, 6순위 KB손해보험은 독일 아포짓 스파이커 리누스 베버를 선택했다.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한국전력은 기존 외국인 선수와 재계약을 택했다. 현대캐피탈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 우리카드 하파엘 아라우조(등록명 아라우조), 한국전력 쉐론 베논 에번스(등록명 베논)가 잔류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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