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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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13일 방한한다.
베선트 장관은 10일(현지 시간) 자신의 엑스(X, 옛 트위터)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역사적 정상회담을 앞두고, 월요일(11일) 일본과 한국에서 짧은 일련의 회의를 위해 출국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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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선트 장관은 10일(현지 시간) 자신의 엑스(X, 옛 트위터)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역사적 정상회담을 앞두고, 월요일(11일) 일본과 한국에서 짧은 일련의 회의를 위해 출국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화요일(12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 가타야마 사쓰키(片山さつき) 재무상 및 기타 정부·민간 관계자들과 만나 미일 경제 관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며 “수요일(13일)에는 서울에 들러 허리펑(何立峰)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논의를 가진 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 주석 간의 정상회담이 열리는 중국 베이징으로 향한다”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경제 안보는 국가 안보이며,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 경제 의제(America First Economic Agenda)’를 진전시키기 위해 생산적인 일련의 교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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