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옷 입으면 피해 다녀" 이동휘, 700만원 '품바룩' 해명 나섰다('미우새')

배선영 기자 2026. 5. 1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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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휘가 700만원 옷값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이동휘는 "저 옷을 입고 다니면 다 피해간다. 그런데 정말 편하게 다녔다. 방송 후로 아예 못 입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이 "소문이 옷 정가가 700만원이라고?"라고 묻자, 이동휘는 "절대 아니다. 앞자리가 1, 백만 원대 옷이다. 방송에 나가고 점점 가격이 오른 것이다. 스노볼처럼 가격이 올라가다가 지금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700만원이 됐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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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동휘가 700만원 옷값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이동휘는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이 "평소 패션에 관심도 많고 요란스럽지 않고 감각 있게 잘 입는다"라며 이동휘를 칭찬했다. 이에 이동휘는 "민망해 죽겠다" 면서도 "옷을 되게 좋아한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신동엽은 "그런데 최근 남친룩의 정석, 사복장인 타이틀을 놓칠 뻔 했다"라며 이동휘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스튜디오의 모벤져스들은 "노숙자 같다"라고 반응했다.

이동휘는 "저 옷을 입고 다니면 다 피해간다. 그런데 정말 편하게 다녔다. 방송 후로 아예 못 입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이 "소문이 옷 정가가 700만원이라고?"라고 묻자, 이동휘는 "절대 아니다. 앞자리가 1, 백만 원대 옷이다. 방송에 나가고 점점 가격이 오른 것이다. 스노볼처럼 가격이 올라가다가 지금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700만원이 됐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동휘의 문제의 의상은 한 방송에서 입고 나온 야상 점퍼로, 일명 '품바룩'으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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