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레알 내부 '고자질쟁이'로 찍혔다...맨체스터 시티 이적설 '급부상', 초대형 이적이 현실 되나? "면밀하게 상황 검토"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의 거취가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플로리안 플레텐베르그 기자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각) “비니시우스와 레알이 새로운 장기 계약에 대해 합의점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비니시우스는 현재 레알과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재계약 여부에 관심이 집중됐다. 당초 레알은 비니시우의 매각을 고려하는 분위기였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트러블을 일으킨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측이 막대한 이적료를 지불할 의사를 보였기에 판매를 하려고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상화이 다시 달라지며 잔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변수는 여전히 남아 있다. 최근 레알 내부에서의 비니시우스를 향한 기조가 좋지 않다는 것이 전해졌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레알 선수들은 비니시우스가 선수단 내에서 발생하는 일들을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에게 고자질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고 설명했다.
내부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맨체스터 시티가 비니시우스를 향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8일 “맨시티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비니시우스 영입을 두고 경쟁을 펼칠 준비를 하고 있다. 맨시티는 비니시우스의 상황을 면밀하게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레알이 비니시우스와 큰 틀에서 합의를 마쳤으나 여전히 계약과 관련된 세부적인 논의 과정이 남아 있다. 연봉이나 계약 조건 등 구체적인 내용에서 의견 차이가 있을 경우 레알을 떠날 가능성도 여전히 충분하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맨시티와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도 비니시우스를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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