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월요일 요란한 비…천둥·번개 동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0일) 맑게 드러난 하늘에 낮에는 초여름 더위가 나타났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모레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1도, 대구 26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겠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0일) 맑게 드러난 하늘에 낮에는 초여름 더위가 나타났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그럼 강수 구름대의 이동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비구름대는 오전에 중부지방부터 덥기 시작해, 오후가 되면 남부지방까지 확대되겠고요.
비는 모레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되는 강수량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 산지와 제주 지역에 5에서 최고 20mm, 충청 이남 지역에 적게는 5에서 많게는 40mm, 강원 동해안에는 5mm 안팎의 비가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기 전까지 대기의 건조함은 계속되겠습니다.
불씨 단속 철저하게 해 주셔야겠습니다.
그럼 위성 영상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며 하늘이 맑게 드러났는데요.
내일은 기압골이 다가오면서 하늘 표정 종일 흐리겠습니다.
중부와 전북 그리고 경북 지역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들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도 살펴봅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 12도, 대구가 11도에서 출발하겠고요.
낮 기온은 서울 21도, 대구 26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겠습니다.
비구름은 모레 오후가 되면서 차차 물러가겠고요.
주 후반으로 가면서 날은 점점 더 더워지겠습니다.
(안수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미상 비행체 2기 선미 타격"…이란 대사에 설명
- "들이받았다" 다급한 교신…활주로 걷던 남성 사망
- 주가 1만 원 오를 때 130원 썼다…불어난 돈 어디로
- 아흔 살 신구 "대사 금방 잊어도…살아있으니 한다"
- 전 국무총리와 전 경제부총리…대구시민들 마음은?
- [사건X파일] 여성 택시기사에게 주먹질 '퍽퍽'…'그 남자' 잡혔다
- 응답 없는데 "곧 답 오길"…SNS엔 가라앉은 159척
- 붉은 광장서 인공기 들었다…러 군대와 어깨 나란히
- 손가락 걸치고 '쿵쿵'…여자화장실 튀어나와 충격 행동
- 어린이집서 뺨 때리고 멱살…100번 넘게 찍혔는데 "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