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분리수거장 담배꽁초서 불‥인명피해 없어
박현주 2026. 5. 10. 20:47
어제 오후 1시 6분쯤
광양의 한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불이 났지만 15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분리수거장 지붕과
근처에 주차된 차량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 추산 16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은 버려진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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