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문화예술재단, 15일부터 ‘돗자리 영화제’ 개최

배창일 2026. 5. 1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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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문화예술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2026 거제 돗자리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3회 진행된다.

'2026 거제 돗자리 영화제'는 거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우천 시에는 거제문화지음 4층 소담홀로 자리를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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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거제시문화예술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2026 거제 돗자리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3회 진행된다. 15일 '토이스토리4'를 시작으로 22일 '주토피아', 29일 '엔칸토-마법의 세계'를 상영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상상과 모험을, 부모 세대에게는 공감과 추억의 시간을 선사한다.

'2026 거제 돗자리 영화제'는 거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관람객은 돗자리와 개인 간식을 지참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우천 시에는 거제문화지음 4층 소담홀로 자리를 옮긴다.

배창일기자 bci74@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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