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문화재단, 매월 두 번째 화요일 '모닝콘서트'
백지영 2026. 5. 1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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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오전 11시,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음악의 바다에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
창원문화재단이 모닝콘서트 5~7월 공연을 통해 익숙한 대중가요부터 국악, 뉴에이지, 재즈, 크로스오버에 이르기까지 관객들에게 일상의 여유와 낭만을 선물한다.
공연을 기획한 이동진 창원문화재단 공연기획팀 대리는 "2026년 여름 시즌 모닝콘서트는 국악부터 크로스오버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구성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진정한 쉼과 위로를 얻으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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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오전 11시,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음악의 바다에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
창원문화재단이 모닝콘서트 5~7월 공연을 통해 익숙한 대중가요부터 국악, 뉴에이지, 재즈, 크로스오버에 이르기까지 관객들에게 일상의 여유와 낭만을 선물한다.
모닝콘서트는 매월 두 번째 화요일 오전 11시 창원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열리는 음악 공연으로, 올해는 경남스틸㈜의 협찬으로 진행된다.
◇5월=5월의 문을 여는 무대는 대한민국 대중 음악계에 수많은 명곡을 남긴 작곡가 윤일상이 이끄는 '어느 일상 콘서트'다. 오는 12일 키보드를 맡은 윤일상을 비롯해 보컬 김그레, 생황 김소엽, 바이올린 정다은, 첼로 김수현 등 윤일상이 이끄는 뉴에이지 팝 그룹 '어느 일상'이 무대에 오른다.
윤일상은 '보고 싶다', '사랑에 빠지고 싶다', '애인 있어요' 등 시대를 풍미한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작곡가다. 이번 공연에서 화려한 무대 뒤의 진솔한 음악 이야기를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각적인 음향에 담아낸다.
◇6월= 6월 9일은 조윤성 Jazz(재즈) 트리오 with 허성 '초여름의 재즈 콘서트'가 펼쳐진다.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과 드럼 김소희, 베이스 정상욱으로 구성된 조윤성 재즈트리오가 보컬 허성과 호흡을 맞춘다. 전통 재즈와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무대에서 '베사메 무초(Besame Mucho)', 'My Heart Will Go On' 등 친숙한 곡들을 재즈 스타일로 재해석해 보인다.
◇7월=7월은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고종 황제' 역으로 존재감을 알린 테너 박완과 피아노 Sarah. J(사라. J), 더블베이스 송낙현, 바이올린 김경미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팀 Sarah J 트리오가 '여름을 깨우는 하모니'를 들려준다.
14일 클래식의 웅장함과 재즈의 자유로움, 뮤지컬의 극적인 요소를 결합한 크로스오버 무대로 관객을 만난다. '리베르탱고(Libertango)' 등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역동적인 레퍼토리를 통해 한여름 더위를 식혀줄 시원하고 풍성한 하모니를 선사한다.
공연을 기획한 이동진 창원문화재단 공연기획팀 대리는 "2026년 여름 시즌 모닝콘서트는 국악부터 크로스오버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구성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진정한 쉼과 위로를 얻으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공연별 선착순 200명에게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원중앙점 협찬으로 커피와 빵을 제공한다.
공연은 각 2만 원으로, 5~7월 상품을 묶은 묶음 상품도 마련돼 있다. 예매는 창원문화재단 누리집과 YES24 티켓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문화재단(055-268-7900)으로 문의하면 된다.
7세 이상 관람가. 공연 시간 60분.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창원문화재단이 모닝콘서트 5~7월 공연을 통해 익숙한 대중가요부터 국악, 뉴에이지, 재즈, 크로스오버에 이르기까지 관객들에게 일상의 여유와 낭만을 선물한다.
모닝콘서트는 매월 두 번째 화요일 오전 11시 창원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열리는 음악 공연으로, 올해는 경남스틸㈜의 협찬으로 진행된다.
◇5월=5월의 문을 여는 무대는 대한민국 대중 음악계에 수많은 명곡을 남긴 작곡가 윤일상이 이끄는 '어느 일상 콘서트'다. 오는 12일 키보드를 맡은 윤일상을 비롯해 보컬 김그레, 생황 김소엽, 바이올린 정다은, 첼로 김수현 등 윤일상이 이끄는 뉴에이지 팝 그룹 '어느 일상'이 무대에 오른다.
윤일상은 '보고 싶다', '사랑에 빠지고 싶다', '애인 있어요' 등 시대를 풍미한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작곡가다. 이번 공연에서 화려한 무대 뒤의 진솔한 음악 이야기를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각적인 음향에 담아낸다.
◇6월= 6월 9일은 조윤성 Jazz(재즈) 트리오 with 허성 '초여름의 재즈 콘서트'가 펼쳐진다.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과 드럼 김소희, 베이스 정상욱으로 구성된 조윤성 재즈트리오가 보컬 허성과 호흡을 맞춘다. 전통 재즈와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무대에서 '베사메 무초(Besame Mucho)', 'My Heart Will Go On' 등 친숙한 곡들을 재즈 스타일로 재해석해 보인다.
◇7월=7월은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고종 황제' 역으로 존재감을 알린 테너 박완과 피아노 Sarah. J(사라. J), 더블베이스 송낙현, 바이올린 김경미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팀 Sarah J 트리오가 '여름을 깨우는 하모니'를 들려준다.
14일 클래식의 웅장함과 재즈의 자유로움, 뮤지컬의 극적인 요소를 결합한 크로스오버 무대로 관객을 만난다. '리베르탱고(Libertango)' 등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역동적인 레퍼토리를 통해 한여름 더위를 식혀줄 시원하고 풍성한 하모니를 선사한다.
공연을 기획한 이동진 창원문화재단 공연기획팀 대리는 "2026년 여름 시즌 모닝콘서트는 국악부터 크로스오버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구성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진정한 쉼과 위로를 얻으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공연별 선착순 200명에게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원중앙점 협찬으로 커피와 빵을 제공한다.
공연은 각 2만 원으로, 5~7월 상품을 묶은 묶음 상품도 마련돼 있다. 예매는 창원문화재단 누리집과 YES24 티켓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문화재단(055-268-7900)으로 문의하면 된다.
7세 이상 관람가. 공연 시간 60분.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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