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불장에 마통 잔액 3년 4개월만 최대

오해정 2026. 5.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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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국내 증시가 급등세를 이어가면서 시중은행들의 마이너스통장 잔액이 3년 4개월 만에 최대 규모로 증가했습니다.

5대 시중은행의 개인 마이너스통장 실제 사용 금액은 40조 5천억여 원으로, 특히, 코스피지수가 급등한 4월 말 이후 영업일 사흘 만에 7천152억 원이 불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급등하는 증시에 고수익을 노린 개인 투자자들이 마이너스통장으로 빚을 내 투자에 나선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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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정 기자(wh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21315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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