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유연석, 母와 나들이 중 '결혼운' 언급 "많지는 않은 것 같아" ('주말연석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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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영상 속 유연석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머니와 함께 나들이를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연석의 어머니는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때문에 무당 만나는 거 나왔더라. 근데 왜 (무속인이 너에게) 결혼을 못한다고 하냐"라고 속상해했다.
이에 유연석은 "결혼 운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결혼 운이 많진 않은 것 같다는 거다"라고 반응, 어머니는 "네가 혼기가 지났다. 그래서 그런 소리하는 거다"라고 일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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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유연석이
9일 유튜브 채널 ‘주말연석극’에는 ‘[어버이날 특집] 엄마 울리는 어버이날 코스 | 둘째 딸 연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유연석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머니와 함께 나들이를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연석의 어머니는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때문에 무당 만나는 거 나왔더라. 근데 왜 (무속인이 너에게) 결혼을 못한다고 하냐”라고 속상해했다.
이에 유연석은 “결혼 운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결혼 운이 많진 않은 것 같다는 거다”라고 반응, 어머니는 “네가 혼기가 지났다. 그래서 그런 소리하는 거다”라고 일침했다.

어머니는 이어 유연석에게 “원래 혼기 놓치면 쉽지 않은 거다. 이젠 빨리 갈 생각해”라며 “(여자친구) 없어?”라고 떠보았다.
유연석은 "없다"고 대답, 어머니는 “진짜 큰일이다”라고 걱정하다 곧 “아니겠지?”라며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 유연석은 “안타깝지만 없어”라고 쐐기를 박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머님 넘 귀여우시고 성격도 시원시원하시고 재미있으세요", "연석님 어머니랑 너무 닮았네요..! 경상도 남자혈육 있는 사람으로서 연석님은 매우*100 다정한 편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주말연석극'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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