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리치, 1년만에 정관장 복귀!... KOVO 여자부 외국인 트라이아웃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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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파워를 자랑하는 외국인 공격수 반야 부키리치가 1년 만에 정관장과 재회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0일(한국시간) 2026 KOVO 여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결과를 알렸다.
지난 시즌 최하위로 가장 많은 35개의 순위 추첨 구슬을 얻은 정관장은 예상대로 1순위에 뽑히며 아포짓 스파이커 반야 부키리치와 다시 만났다.
부키리치는 정관장을 떠난 지 한 시즌 만에 복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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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엄청난 파워를 자랑하는 외국인 공격수 반야 부키리치가 1년 만에 정관장과 재회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0일(한국시간) 2026 KOVO 여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결과를 알렸다.

지난 시즌 최하위로 가장 많은 35개의 순위 추첨 구슬을 얻은 정관장은 예상대로 1순위에 뽑히며 아포짓 스파이커 반야 부키리치와 다시 만났다. 부키리치는 정관장을 떠난 지 한 시즌 만에 복귀하게 됐다.
구슬 15개의 현대건설이 20개의 흥국생명을 제치고 2순위에 올랐다. 현대건설은 미국의 23세 아웃사이드 히터 조던 윌슨, 흥국생명은 아포짓과 미들블로커를 모두 소화하는 쿠바의 23세 옌시 킨델란을 뽑았다.
GS칼텍스, 한국도로공사, IBK기업은행은 기존 외국인 선수와 재계약을 택했다.
GS칼텍스의 우승을 이끌고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수상의 영예를 안은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는 재계약했다. 실바는 2023-2024시즌부터 4시즌 연속 GS칼텍스에서 뛰게 됐다.
한국도로공사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와 IBK기업은행 빅토리아 댄착(등록명 빅토리아)도 재계약했다.
페퍼저축은행은 트라이아웃에 불참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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