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행 원정 버스 12대, 짜릿한 창단 첫 승 안고 컴백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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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에서 부산으로 내려온 버스 12대가 창단 첫 승을 안고 고양으로 돌아간다.
고양 소노는 10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와 원정 경기에서 81-80으로 창단 후 첫 챔피언결정전 승리를 맛봤다.
이 중에서 일부는 고양에서 버스와 비행기를 타고 부산으로 응원을 내려왔다.
부산사직체육관에서 4차전을 관전한 일부 팬들은 버스 12대를 나눠 타고 고양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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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소노는 10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와 원정 경기에서 81-80으로 창단 후 첫 챔피언결정전 승리를 맛봤다.
3차전에서는 87-88로 졌던 소노는 이번에는 반대로 1점 차이로 이겼다.
3차전과 4차전 관중은 1만998명과 1만1217명으로 부산사직체육관을 꽉 채웠다.

이 가운데 소노에서 진행한 원정 응원단은 약 1300명이다.
이 중에서 일부는 고양에서 버스와 비행기를 타고 부산으로 응원을 내려왔다.
부산사직체육관에서 4차전을 관전한 일부 팬들은 버스 12대를 나눠 타고 고양으로 돌아간다.
어느 경기보다 짜릿한 승부 속에 소노 팬들은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4개 구역을 차지한 소노 팬들은 자체 파도타기 응원을 펼치기도 했다.

#사진_ 유용우, 이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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