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 4차전 현장인터뷰] "이제 한번 졌다" KCC 이상민 감독 "최준용 스위치 상황 파울, 5차전 조정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CC는 파죽의 3연승.
KCC 이상민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아쉽게 홈에서 축배를 들지 못했다. 이제 한 번 진 것이기 때문에 이틀 푹 쉬고 5차전 경기를 하겠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KCC는 파죽의 3연승. 그리고 일격을 당했다. 1점 차 패배였다.
KCC 이상민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아쉽게 홈에서 축배를 들지 못했다. 이제 한 번 진 것이기 때문에 이틀 푹 쉬고 5차전 경기를 하겠다"고 했다.
5차전 보완점에 대해서 "이정현 픽 앤 롤에 대한 수비에서 소노 4번에 찬스가 난다. 거기에서 소노가 좋은 공격을 했다. 완벽한 수비는 없는 것 같다. 5차전에서는 조절을 해야 할 것 같다. 아무래도 3점슛을 많이 쏘는 팀이기 때문에 감내해야 할 것 같다"며 "1, 2쿼터에 운이 안 따랐던 것 같다. 잘 따라가고 뒤집어졌다. 선수들이 열심히 했다. 운이 우리에게 따르지 않았다. 5차전에 끝내도록 하겠다"고 했다.
최준용이 3차전 일찍 5반칙 퇴장을 당했고, 4차전에서도 결국 5반칙 퇴장을 당했다.
이 감독은 "최준용 스위치 상황에서 파울이 많이 나오고 있다. 골밑에서 빅맨을 맡다가 보니까, 파울이 많이 나온 것 같다. 열심히 하다가 나온 부분이기 때문에 최준용이 5차전에서 수정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부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명 TV쇼 출연' 스타 셰프, 자택서 숨진 채 발견..“일가족 살해 후 목숨 끊어”
- '최태원 회장♥' 김희영, 15세 딸 직접 공개...맨발로 뉴욕 도심 누볐다
- “화장실서 시체 썩은내”..살인 혐의 유명 가수, 생방송서 증거 딱 잡혔다
- '주진모♥' 민혜연, 적나라한 '셀프 시술'..퉁퉁 부은 입술 공개 '깜짝'
- ‘김지민♥’ 김준호, 목욕탕 안에서 여사친 만나..“그 뒤로 다신 엄마 따라 안 가” (독박4)
- 김연아, 18년간 관리하느라 못 먹는 라면에 한...♥고우림 "배불러도 라면 꼭 먹어" ('냉부해')
- '최태원 회장♥' 김희영, 15세 딸 직접 공개...맨발로 뉴욕 도심 누볐다
- “화장실서 시체 썩은내”..살인 혐의 유명 가수, 생방송서 증거 딱 잡혔다
- '주진모♥' 민혜연, 적나라한 '셀프 시술'..퉁퉁 부은 입술 공개 '깜짝'
- ‘김지민♥’ 김준호, 목욕탕 안에서 여사친 만나..“그 뒤로 다신 엄마 따라 안 가” (독박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