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월요일 맑다가 차차 흐려져…일교차 15도 안팎

유혜인 기자 2026. 5. 10. 17: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월요일인 11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맑다가 늦은 새벽부터 흐려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청권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오전 충남권북부 중심으로 비가 시작돼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충남권에만 가끔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체로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일보DB

월요일인 11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맑다가 늦은 새벽부터 흐려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청권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오전 충남권북부 중심으로 비가 시작돼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충남권에만 가끔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12일까지 10-40㎜다.

아침 최저기온은 9-13도, 낮 최고기온은 20-24도로 예보됐다. 전날보다 구름이 많아지면서 낮 기온은 다소 낮아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체로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는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며 "먼바다를 중심으로 물결이 높게 일 수 있어 선박 운항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