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옥순, 31기 순자 뒷담화에 깜짝 “문은 닫아주시지”(선배의 참견)

강민경 2026. 5. 10. 17: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출연자 30기 옥순이 31기 여성 출연자들의 걸스 토크에 대해 언급했다.

30기 영수와 옥순은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나는 솔로> '에 출연, 최종 커플이 됐다.

앞서 5월 6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나는 솔로> '에서는 31기 옥순, 정희, 영숙이 걸스 토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0기 영수와 옥순도 해당 장면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Plus 스플스 채널 캡처
SBS Plus 스플스 채널 캡처
SBS Plus 스플스 채널 캡처
SBS Plus 스플스 채널 캡처
SBS Plus 스플스 채널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나는 솔로' 출연자 30기 옥순이 31기 여성 출연자들의 걸스 토크에 대해 언급했다.

5월 8일 채널 'SBS Plus 스플스'에는 이거 맞아요? 언니들 기싸움에 너덜너덜해진 영수♥옥순 (ft.실드 포기 선언)'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30기 출연진 영수와 옥순이 출연했다.

30기 영수와 옥순은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나는 솔로>'에 출연, 최종 커플이 됐다. 이어 두 사람은 현실 커플이 됐다.

앞서 5월 6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옥순, 정희, 영숙이 걸스 토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옥순, 영숙, 정희의 대화 소리는 순자의 방에도 들렸다. 데프콘은 "아 들리네요 이게. 다 들리는구나. 그럼 더 불편하지"라고 짚었다. 순자는 의도치 않게 자신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걸 들었다.

이이경은 "저럴 때 남자들은 헛기침 한 번 한다"고 했다. 송해나는 "저희들은 보통 얘기 안 하고 듣고 있죠"라고 말했다. 순자는 "스트레스받아. 너무 스트레스받아. 난 저 방의 걸스 토크가 너무 무서워"라고 털어놨다.

30기 영수와 옥순도 해당 장면을 보고 깜짝 놀랐다. 30기 옥순은 "저는 고민 상담이라고 생각한다. 여자분들께서는 혼자 끙끙 앓는 거보다 서로 이야기를 했을 때 풀어지고 생각이 정리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30기 옥순은 "저였으면 얘기를 안 했을 거 같지만 고민이 너무 된다면 문은 닫고. 문은 닫아주시지"라고 외쳤다. 그러면서 "문은 체크 하시지. 그게 좀 아쉽다. 5박 6일이지 않나. 조금만 참지"라며 안타까워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